강남역.

나 지금 삼성이야.

빨리 나와.

변명 끝 모투리엔
드디어 결단의 골목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같은 시각, 같은 장소,

그리고 새벽 커피



시간이 멈춘 걸까?

웃음도 장난도

이야깃 거리들도 모두...


'반갑다'

그리고 그리웠다

이 속에 내 자신도

곧, 다시 보자.



Posted by (pos99157@gmail.com) 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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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고 산들산들 바람이 부는 날씨엔 바다로 가야죠~

 

오늘도 누가 바닷가 주민 아니랄까봐 가족들과 함께 바다로 마실을 나갔습니다~

 

오늘 제가 들렸던 해변 이름은 CRESCENT BEACH (크레센트 비치) 니다.

 

밴쿠버 바닷가 하면 꽤 유명한 바닷가가 여러군데 있는데 그중에 WHITEROCK BEACH (화이트락 비치), ENGLISH BAY (잉글리쉬 베이), 등등, 중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아주 조그마한 바닷가가 바로 이 크레센트 비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죠~ 그래서 저는 비밀장소라고 별명을 지었죠. '우리동네 비밀장소 크레센트'~

 

 

 

 

정말 그림처럼 화목하게 앉아있는 어느 백인 가정이네요~ 새파란 바다와 뭉게구름이 피어오른 하늘과 시원해 보이는 잔디밭 그늘.

너무너무 이쁜거 같지 않나요?

 

 

 

그들을 멀리서 본 사진입니다. 저작권 없이 맘대로 찍어서 죄송합니다………ㅎㅎ

제가 이 바닷가에서 제일 좋아하는 나무입니다.ㅋㅋㅋㅋ 어쩌라고…. 아니 그냥 그렇다고요..;;

 

 

 

정말 작은 다리도 있죠~ 진짜 텅텅 비었죠? 특히 아침시간에 가보면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침시간에는 조깅하는 백인아덜과 아침형 인간이신 할무이 할부지들이 계십니다~~

 

 

 

저저 바닷물 밀려오는 것좀 보세요~~ 이뻐요 이뻐 ㅎㅎ

 

 

 

 

여기가 바닷가 입구죠. 나오는 길에 찰칵 찍었습니다.

무슨 마법의 나라 들어갔다 나오는 느낌이지 않나요?


화이트락 크레센트 비치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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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일지의 끝입니다~

폰 꺼놓고 졸면서 오다가 이런 장관을!! 너무 이뻐서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었어요 ㅠㅠ 아 이뻐라..

그런데 차 안이라서 초점도 많이 흔들리고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많이 아쉽네요.

휘슬러에서 밴쿠버로 돌아오는 길, SQUAMISH 의 도로는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요.

 

돌바위 산과 에메랄드 빛 호수가 고속도로 옆에 계속 이어져 있는데 햇살이 비치는 물이 너무 투명해보였어요.

그리고 좀더 마을 쪽이랑 가까워지니 호수 모래사장에서 수영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꼭꼭 와보셔야 할 곳! WHISTLER SQUAMIS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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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전통 음식에 ~ 꽂힌 .

자꾸 자꾸 떡이랑 음식을 만들고 만들고 싶어진다.

   

떡을 만들다 보니까 사진을 찍어서 나만의 추억을 남기고 싶어졌고

추억을 남기려다보니 좀더 생생하게, 아름답게, 미화시키고 싶었다.

   

그러다보니 이쁜 접시와 그릇들을 찾아보려는데….

우리집 접시는 엄마취향의 꽃이 그려진 ~아얀 외국접시 , 동양미를 갖춘 요로코롬 내가 오늘 모은 접시들은 없드아 ㅜㅜ

   

그래서! 아침 일찍 들린 곳은 THRIFT STORE! 바로바로 중고가게~
중고가게에 가서 사는건 좋아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항상 보물을 찾을것만 같은 마음에 중고가게 들릴 때면 두눈 치켜뜨고 레이져 스캔 뜬다는 사실 ㅎㅎ

   

안그래도 우리 이모가 우리마을 중고가게에 괜찮은 그릇들이 있다고 하시길래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기회를 잡았다!

   

기회의 여신은 앞머리는 많지만 뒷머리는 없다는 사실!!

낚아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새벽에 찍은 사진들이라 초점이 점점…………하………ㅎㅎ

 

 

그리고 발굴한 위의 보물들 ^^ .. 그리고 더더 자랑스러운건~~ 한국돈 만오천원 정도 안팎에서 해결했다는 사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캐나다 달러로 거의 13 들었지 싶다 . 그릇 하나하나 가격까지 외워서 나열해 볼수 있다. ㅋㅋㅋㅋ

   

오늘부터 보물들이다 ! 정말 심사숙고 해서, 고심끝에 진짜 서로 어울릴만한 아이들만 골라골라 왔다. 그리고!! 같이 셋팅해보니 다들 서로 노무노무 잘어울룟!!!!!! 꺄아~~~~~~~ ㅎㅎ 신난 쑤킴

   

오밤중에 혼자 저지래 하면서 노는데, 시간 가는 모른다.

이것저것 같이 세팅해보면서 어떤 떡을 올려놓을까 고민하는데 정말 행복한 고민이다~

 

   

   

   

 

ㅎㅎㅎㅎㅎ바나나………...뭔가 올려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한 나머지… 어울리지 않은 노란 열대과일을..나도 모르게………….!! 그래도 이쁘다.

   

   

 

심플하게 나뭇잎접시와 찻주전자+ 찻잔(집에 있던것)

   

 

왼쪽의 머그컵은 집에 있던건데 색감이 괜찮아서 같이 올려놔봤다. 나름 괜춘~~

 

   

 

나뭇잎 그릇은 봐도봐도 너무 특이해서 좋다!! 그리고 찻주전자도 대나무 손잡이가 내가 그렸던 !! 갖고 싶었던 ㅎㅎ 너무 맘에 들엇~~

   

   

   

음ㅎㅎ 이쁘군 ㅎㅎ

   

아낀건 좋은데,, 가격표 스티커 떼는일이랑 설거지 빡빡하기… 나름 에너지 소모가 되었다……….. 하지만 그릇을 산다 해도 이것들 만큼 맘에 들진 못했을 하다. 캐나다 밴쿠버 어디에서 저런 동양적인 것들을 구해.. 말이야 쉽지..ㅎㅎㅎ

   

어쨌든 오늘은 심봤다~ ㅎㅎ 짱좋아 짱좋아~

   

하지만 더이상 중고가게에 난 돌아가지 않을듯하다…..보물 발굴은 너무 힘들어…..시간과 에너지가 무쟈게~ 필요한건 사실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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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Lake 죠 ㅎㅎ 파노라마로 찍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쑤킴입니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British Columbia) 의 휘슬러 (Whistler)도시로 여행을 갔는데요~

2010년에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유~명한 스키장이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록키산의 뱀프(Bamff)랑은 또 다른 느낌이죠!

벤쿠버에선 약 125km 떨어져있어요. 주로 '알파인 스키나 산악 자전거를 즐기기 위해서 매년 2백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한다'고 해요~ (출처: wikipedia)

겨울에는 이런 느낌이죠~

출처: http://skiingbc.com/New_Photos/Evolution%20Whistler%20Ski%20In%20Ski%20Out/Whistler%20Creekside%20Ski%20In%20Ski%20Out%20EvolutionWinter2-0006.jpg

그리고 엄청 긴 스키장 코스!! 유명하죠!

http://www.photos.sportvac.com/ski/Destinations/canada/colombie-britannique/whistler-blackcomb/whistler-blackcomb.jpg


하지만 저희가족은 이곳을, 여름에 와보았습니다!

가족들은 다 저 빼고 작년에도 휘슬러 산장에서 놀다가 왔는데 저는 그때 할배병이 위독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일명 집순이병과 일치합니다.

   

이번엔 병이 많이 나아져서 나왔는데,,, 식구들한테서 좋다고 듣긴 들었는데 이 산장 왜이렇게 좋은건가요? 숲 속에 있어서 저 꼭 백설공주 된 기분이였어염. ^^;; 일곱난장이와 백설공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번에 친척 & 가족 친구들이랑 합쳐서 마침 사람들이 모두 합쳐 일곱명이네요 저 빼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기 보이시는 전자렌지…. 어른들 애먹으셨죠 ㅎㅎ 제가 가서 몇번 띵띵 눌러드리고 사용할 있게 되었을 저는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엄마…….ㅜㅜ

 

 

 

흔들렸지? 아님 사슴들이 사진찍는다고 흥분해서 움직인게 분명합니다. 분명 하나 셋까지 외쳤는데!! 5개월만에 저희들을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기도 했나봅니다. 아님 백설공주의 등장에 돌로 만들어진 주제에 떨렸나 봅니다……..지송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방 썻죵ㅋㅋ ~ 이뿌졍ㅋㅋ 이쁘이쁘 ㅋㅋㅋ 근데 아쉬운건 창문 못열어요……….산소 부족함.. 헉헉.. 에어콘 오늘 발견해서 어젯밤은 텁텁한 공기마시며 잤다는 소문이…

   

   

   

그리고 산장 나와서 구경했던 휘슬러 마을입니다~

   

 

저와 하루종일 함께 HO2 나누었던 녀석입니다. .. 땀이요 ^^ 햇빛 완전 강렬했어요! 하루종일 단짝~

자연.

자연2

 

 

게시판? Welcome to Whistler 이라고 적혀있었으면 좋았으련만… 왠지 반겨주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잉크비가 아까웠나??

 

 

 

빌리지/마을 입구 같기도 하고 자전거 사람들이 무지 많았어요. 치일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죠. 한두번 겪다보니 요령이 생겼습니다. 자전거가 10미터 전방에 있을때즘 타고 있는 분들과 눈빛교환을 하고 기싸움을 하면 알아서 비켜주더라구요. 안쳐다보고 있으면 따르릉 거리기도 하는데 왠지 기분이.. 요상하더라구요. 제가 하등미물인거 같은 느낌. 그니까 기수와 겨우 일개 보병 느낌...

   

지도. 

 

 

 

물소리가 났어요 완전 시원한!! 약간 알프스의 산맥 하이디가 살던 곳이 이렇지 않을까 하고 상상을 해봤죠.

"하이디!하이디! 같이 염소젖 짜러가야지!! 치즈 만들어 먹기로 했잖아!"

뭐래냐…………..

 




 

   

그리고 쓰레기차! 원래 저희 화이트락 동네는 초록색인데 휘슬러는 빨강이네요~ 메뚜기 같이 생겨서 꽤나 귀여워요 ㅎㅎ 변신해서 트렌스포머 될거같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변신하다 쓰레기 쏟아지고 냄새나는 로봇?? 스킬이 쓰레기발포임ㅋㅋ… "받아랏 음식물레이져!"

 

 

 

   골프코스도 있어요~ 이 코스가 나중엔 Green Lake라는 호수로 이어지더군요~

호수 바로 옆에서 골프치는 경험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보라색 이쁘네요 ㅎㅎ 이름모를 들꽃들이여...왠지 사진만 봐도 향긔가 나는것 같지 않으세요? 전혀~~~~? .. 옆에서 걷던 저도 냄새 안나더랍니다.ㅎㅎ 날씨가 너무 더워서 냄새고 나발이고 걍 걸었어요 사실.


자전거가 쉽게 다닐 수 있고 포장된 도로도 이렇게 길게 잘 되어 있답니다 ^^  

그리고 이사진이 정말 득템한거죠 ㅎㅎ 숲속에서 하이킹하다 발견한 표지판! 느림보 두꺼비 지나감~이라고 적혀있는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행여나 사람들이 밟을까봐 두꺼비를 챙기는 휘슬러~ 자연한테만 매너있네요. ㅎ근데 두꺼비가 빠를 수도 있잖아요! 느린 애들만 있나? 근데 그래서 두꺼비 나올 알고 3시간 하이킹 내내 바닥만 보고 걸었는데도 한마리도!! 못봤어요. 사기에요!

 

 

하이킹 코스에서 가다 보면 옆에 이렇게 물이 잠시잠시 보여요. 비키니&수영복 입은 처자들과 젊은이들이 많더군요. 다들 열심히 태닝하시더라구요. 약간 Chilliwak 이라는 도시의 Cultis Lake(호수) 비슷한데 이뻐요.

 

 

 

하이킹 Trail 표시판으로 길을 알려주더라구요. 색깔이 달라요. 저흰 주황색만 따라가다가 나중엔 신경안쓰고 아무색이나 다 따라갔습니다…….하이킹 2시간 경과 색깔이 눈에 안뵈더군요. 그냥 내려가야한다는 급한 마음밖에. 

그리고 저 그림은 스노우슈즈 그림입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 스노우슈즈를 신고 걸으면 발이 눈에 빠지지 않고 편하게 걸을수 있죠.

  요렇게 생겼어요~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d/d6/Snowshoes_two_styles.JPG


그리고 저흰 하이킹을 거의 3시간 했습니다... 자전거를 대여했어야했는데 사전지식없이 갔었기에 ㅜㅜ 다음엔 꼭 자전거 하이킹으로 유명한 이곳을 자전거와 함께!

가다가 만난 다리~ 일명 Elephant Bridge 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낫네요 얘는. 진짜 다리가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Green Lake 였던거 같아요 이름이……….아마도 ㅎㅎㅎㅎㅎㅎ정말 물이 너무 파랗기도 초록이기도 한 알흠다훈 강이였어요. 강인지 호수인지. 너무 이쁜 물!!

 

 

그리고 알콩달콩 모여서 있는 아기자기한 집들이 밑에 보였구요.

   

하이킹 입구 쪽에 자전거 렌탈해주는 입니다. 저희가 하이킹 동안에 자전거로 하이킹 하시는 분들 되게 많이 만났거든요.

\그중에서 트레이닝복 차려입고 충견 두마리랑 쌩쌩 달리는 멋진 옵하를 봤는데 진짜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나도 저런 라이프스타일…. 남이 부럽긴 처음이에요… 쨌든 그랬다구요

 

 

 

헬리콥터 앰뷸런스가 착륙하는것도 봤어요

 

 

이제 하이킹 끝나고 마을로 들어가봤어요.


장보기를 빼놓을순 없죠. 휘슬러 마트엔 Gourmet food 많다는 루머 들은지라… 특이한 브랜드 그리고 몸에 좋은 Organic 제품들도 많더군요. 그리고 가격도 당근 비싸요^^ 저희가 들어갔던 마트는 IGA Supermarket 이였어요!

   

   

빵조가리들은 비슷한거 같은데 잘모르겠어요.

   

   

   

위에 리프트타는 사람모형이랑 벽화가 휘슬러스러웠어요

   

   

   

젤리 종류도 다양하구요. 젤리덕후들~ 어서와~~

   

저는 아이들을 득템하였습니다. 가루섞어서 마신 Passion fruit & Green tea water 석류사탕. 갈증나고 당도 떨어진 제게 천사같은 아이들이였습니다.

   

   

무슨 쪼매난 와터파크같은 곳이였던거 같아요. 아이들이 몇명 있더군요. 성숙한 성인인지라 입문하지 않았습니다.

   

   

저기 산위에 초록색 길은 아마 스노보드 루트인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에 제가 돌아올듯 하네요. ㅎㅎ

   

   

   

   

여기 진짜 이뻤어요. 인조 연못인거 같았는데

   

   밀키스 연못.........

   

   

그리고 신기하게도 한국분들이 공연을 하고 계셨는데 마침 저희가 오자 공연이 끝나서 저렇게 ~한 사진만….

   

   

   

그리고 휘슬러에서 제일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왔어요!

Cow's 라고 이름이 '젖소' 인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머~엄머~

뭔가 세련되진 않았네..했는데 줄이 정말 길었구요. 저희 한 20분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에 참을 열댓번 쓰면서 돌탑이나 쌓았습니다. 제 사촌동생이… ㅋㅋㅋ "누나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줘" 하더군요..ㅋㅋㅋㅋ 아이스크림을 빨리 먹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쌓은 돌탑. ㅋㅋㅋㅋㅋㅋㅋㅋ

   

   

   

   

왠 티셔츠까지 팔고… 장사 열심히 하네요 ^^

   

그리고 와플콘만 있는데 컵이랑, 와플콘은 자기들이 직접 반죽한걸 굽고 그리고 말아서 팝디다!! 와플콘 냄새에 사람들이 홀려서 다들 들어오는거 같아요. 굽는 냄새가 정말 정말 달콤해요~!!



 

   

제가 먹은 아이스크림은 'Chip Chip Hooray' on Chocolate dipped 와플콘이에요. 아이스크림에 씨솔트가 살짝 뿌려져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진짜굳!! 강추강추

   

   

가격표에요. 근데 안보이네요..

Single scoop- $4.25

Double scoop- $5.25

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초코 와플콘은 $0.95 추가고 스프링클이나 넛츠 콘은 $1.25 추가였던 같아요.

   

   

   

   

스파게티 집들인거 같은데 저도 저기서 앉아서 저녘먹고 싶었어요ㅠㅠ

근데 하이킹 갔다와서 찝찝한 몸과 마음으로 들어가긴…

ㅎ다음기회에 오죠 ~

옆동네니깐요 ㅋㅋㅋ(아마 2시간 걸렸다죠 저희집에서..)

   

   

   

그리고 다시 산장…..

   

   

한밤중에 이렇게 방에서 혼자만의 타임을 가질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 젤좋아젤좋아 ㅎㅎㅎ 테이블 저희집 제방에도 하나 갖다놔야겠어요. 편리하네요. ㅎㅎ

   

정말 꿀같은 타임의 휘슬러 일지 였습니다.

할배병 나을것 같네요. 여행 자주자주 다녀야겠어요. 직접 다니니 뭔가 힐링 되는 느낌이네요. 사진과 달라요 ㅎㅎ.

   

내일 집에 돌아가기 싫다 ㅠㅠ 여기 많이 좋네요. 벌써부터 그리워질거 같아요..

미리 안녕 휘슬러…. 하루만 자고 가자고 엄마한테 말씀드려볼까…….

   

쨌든 에브리바리 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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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꽤나 더웠던 날이였죠. 물론 한국만큼 더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땀이 날랑말랑 ㅎ 아주 약오르는 온도였습니다.

이노무 햇살이!

친구집은 저희집에서 꽤나 걸렸죠. 1시간 반정도?? 버스타고 스카이트레인 (전철)타고

걸어서 이런 초록색 마당들을 보니까 겨우 생각난게…아 날씨가 이렇게 이쁜데 사진을…

안찍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때 ㅎㅎ  

허무맹랑하게 다시 자연사진만 열심히 ㅎㅎ

   

 그러다 딱!! 이 담쟁이 식물 뭐시기를 발견 했죠. 이름은 몰라요;

햇살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아………..

   

초록색이 왜이렇게 좋을까요?

초록색 좋아하면 도덕적인 인간이라던데; ㅋㅋㅋㅋㅋ 음..다 그런건 아닌가 봅니다. ^^

언제나 예외는 존재하기 마련이니까요~

Posted by (pos99157@gmail.com) 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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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주현

    역시 벤쿠버, 나뭇잎이 푸르고 초록색인게 다 저희 동네같이 생겼네요

    2014.07.28 16:25 [ ADDR : EDIT/ DEL : REPLY ]